Our Promise
피부가 가장 편안한,
본연의 상태로.
좋은 화장품은 피부에 무언가를 계속 쌓아 올리는 것만이 아닙니다. 피부와 두피가 지금 무엇을 버거워하는지 먼저 이해하고, 본래 가진 기능과 균형을 되찾도록 돕는 것. 리세니아가 제품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분을 많이 넣기보다 필요한 성분을 고르고, 그 성분이 왜 들어갔는지를 함께 설명합니다.
임시 이미지 · 브랜드 필름 촬영 예정
LISENIA — Brand Story
Philosophy
깊은 샘은 소리 내지 않지만 마르지 않습니다. 리세니아는 어떤 시련 속에서도 본질을 지키며 조용하고 꾸준히 성장합니다. 부드러움 속에 깊은 힘을 품고, 오래 이어지는 가치를 만듭니다.
Our Promise
좋은 화장품은 피부에 무언가를 계속 쌓아 올리는 것만이 아닙니다. 피부와 두피가 지금 무엇을 버거워하는지 먼저 이해하고, 본래 가진 기능과 균형을 되찾도록 돕는 것. 리세니아가 제품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분을 많이 넣기보다 필요한 성분을 고르고, 그 성분이 왜 들어갔는지를 함께 설명합니다.
임시 이미지
Where We Began
이준영 대표는 두피케어 프랜차이즈의 사업개발과 한국탈모두피협회 교육을 맡으며 염색·펌 시술을 반복하는 고객들을 매일 만났습니다. 시술 뒤 예민해진 두피를 편안하게 되돌릴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강원대학교에서 수산생명의학, 전자·반도체공학을 공부하는 팀원들과 연구진이 함께하며 리세니아의 첫 라인 RECORE가 시작되었습니다. 강릉에서 연구하고, 살롱 현장의 의견으로 다듬습니다.
The LISENIA Principles
I
더하기 전에, 피부와 두피가 지금 무엇을 버거워하는지 먼저 살핍니다.
II
전성분과 각 원료의 역할, 테스트와 특허 현황을 숨기지 않습니다.
III
어디에서 온 원료인지, 왜 이 원료여야 하는지를 함께 말합니다.
IV
매일 두피를 만나는 살롱 전문가의 의견으로 제품을 다듬습니다.
Identity
리세니아(LISENIA)는 라틴어 lenis, ‘부드러운, 온화한’에서 출발한 이름입니다. 피부를 대하는 부드러운 태도에 마르지 않는 샘의 지속성을 더해, 부드러움 속에 깊은 힘이 있는 브랜드를 담았습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절제된 굵기의 LISENIA 워드마크, 그리고 L·S·N·A를 한 원 안에 담은 모노그램. 깊은 청록과 따뜻한 아이보리는 고요한 샘과 그 곁의 빛을 닮았습니다.

Signature
모노그램 + 워드마크

Colors
Our Journey
202605
박상욱 교수 연구팀과 AI 기반 두피케어 추천 시스템 공동 연구 협약
202606
G로컬 부트캠프 1위, 강원대학교 창업경진대회 우승
202607
두피 컨디션 케어용 화장료 조성물, AI 두피 분석·고객관리 시스템
202608
로컬트랙 사업화 지원
202610
브랜드명·로고 확정, 두피케어 프랜차이즈 모테라스칼프와 공급 협약
202611
첫 제품 스칼프 세럼 500ml 출시, 파트너 살롱 공급 시작
계획